요괴사 ! ? 요코시마의 생활 ! - 제13화 by kakekuma

…강하다?!
 
그리고 묘한 씬이다?!
 
덧붙여서 너무 오랜만이다…?!!?!?[…어이…?]
 
이랄까, 왜인진 모르겠지만…[…]
 
번역해 놓고 방치중이었던 이 작품… 뭐지?![…어떻게 알아?!]
 
아무튼 이제부터 제대로 올릴려나…?[…어이…?!]
 
 
 
 
 
 
 
 
 
 

013화 무너진 관계, 새로운 새끼 고양이!
 
 
「하앗 ! 핫 ! 큭 !」
 
「…이 장소에서 미즈치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인 거야」
 
 그렇게 말하면서 시즈쿠는 히마리가 날리는 참격을 이리저리 피한다.
 히마리와 시즈쿠의 투쟁이 시작된지 한참이 지났다.
 놀랄만한 일은 여태까지 시즈쿠는 요맥전개의 히마리와 호각으로 싸우고 있다. 그것도 그렇다, 물이 많은 곳은 미즈치인 시즈쿠에게 있어선 홈그라운드와 같은 곳으로, 무기인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요맥으로 파워업한 히마리조차 접근하는 것이 겨우인 상태다.
 
「……받아라 ! 확산빙침…인 거야─」
 
「칫 ! 귀찮은녀석이니라 !」
 
 히마리는 시즈쿠가 날린, 마치 산탄총같은 빙침의 난사를 가능한 피하고, 피하지 못할 경우는 야스츠나로 튕겨낸다. 통상시의 히마리로선 피하는 것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위력과 스피드다.
 
「……너야말로 지금 걸 잘 피했어…인 거야, 이야기로 들은 것보다 훨씬 강해…인 거야」
 
「흥, 어디의 누구에게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로 놀라 자빠져선 곤란하다, 나의 본 실력 발휘는 지금부터니라」
 
 말을 끝내지도 않고 히마리는 순간적으로 야스츠나를 칼집에 집어놓고 단번에 틈을 메워, 순속으로 발도를 한다. 로쿠도 학원에서 폭주한 간이 시키가미를 벤 기술이다.
 
「순살폭요참(瞬殺爆妖斬) ! !」
 
써걱 ! ! !
 
 히마리가 날린 참격은 반응 할 틈도 없이 그대로 동체부터 비스듬하게 시즈쿠를 두 동강이로 베어버렸다…….
 
 
 
 한편 그 무렵, 미카미들은 핀치에 빠져 있었다.
 
「쿠헤헤헤, GS도 별 볼일 없군갸 !」
 
「어, 어째서 보기에도 하급 요괴인 녀석이 이렇게 강한 거야 ! ? 히마리는 어디 갔어 ! !」
 
 미카미가 아무리 공격해도 웬만한 건 파라솔로 튕겨냈고, 역으로 날아오는 파라솔에 찔릴 것 같았다.
 분명 하급 요괴의 공격력을 뛰어넘고 있다.
 
「이 3일간 난 이곳의 음기를 마셨다갸, 난 콤플렉스, 음의 기운을 먹이로 삼는 요괴다갸, 지금의 난 무적이다갸!」
 
 아무래도 3일간 나타나지 않았던 것은 음기 즉 우울한 기운를 마시기 위해서인 것 같다.
 
「그렇군, 그렇다고 해도 너무 강해, 대체 왜……」
 
 음의 기운, 이 3일간을 떠올려 보면…….
 요코시마가 헌팅하고 있던 것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처음엔 30명, 이틀짼 40명, 오늘의 격침율은 모르지만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보통이라면 10명에 이르기 전에 성공하든가 포기하든가 할 것이다. 70명에게 차인 남자의 우울한 기운이란 대체 어느 정도일까 ?
 거기에 더불어 히마리를 떠올려본다.
 
『헤~이 아가쒸 ! 빵빵한 가슴이잖아, 어때 나랑 함께 한 여름의 아방튀르 라도☆』
 
『무슨 소리지 ? 그것보다 너, 어깨에 낙태아가 머물고 있느니라 넷 정도…』
 
『으엑 ! ? 진짜 ! ? 또 ! ?』
 
『행실을 주의하란 거니라』
 
 이거 끝장이다.
 그 남자의 괴로워하는 표정은 확실히 콤플렉스의 좋은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그 밖에도 비슷한 날라리를 히마리는 닥치는 대로 찼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애들 탓이잖아 ! ! ! ?」
 
 요코시마가 차인 음기와 히마리가 찬 음기, 그 거대한 음기가 콤플렉스를 이렇게까지 강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쿠헤헤헤, 그 말대로다갸 ! 그 요괴참살자의 음기로 굉장한 파워를 받았다갸 ! 지금 쯤은 익사했겠지만갸」
 
「요괴참살자… 과연 요코시마 군을 노리고 있었구나. 그렇지만 저쪽에는 히마리가 있고 그리 쉽지는 않을 거야 !」
 
「카운터다갸 ! !」
 
 다시 미카미가 파고들고, 콤플렉스가 파라솔로 가드, 그대로 카운터로 찌른다. 의 공방이 한동안 지속된다.
 
 
 
「해치웠나… ?」
 
「알 수 없다… 반응은 있었지만」
 
 히마리의 필살기, ”순살폭요참”으로 두 동강이가 된 시즈쿠는 땅에 떨어지자 그대로 물이 되어 버렸다.
 너무나 어이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불안해진다.
 
콰앙 ! ! !
 
「우웃 !」
 
 불안은 적중했고 히마리가 서 있는 곳에서 갑자기 굉장한 물이 솟구쳤다.
 물은 그대로 히마리를 삼키고, 등뒤로 시즈쿠가 나타난다.
 
「……과연 노이하라의 붉은 검인 거야, 솔직히 뭘 한 건지도 몰랐어」
 
「나왔다── ! 어째서 살아있는 거야 ! ?」
 
「이 곳은 전부 물…… 사전에 의식만 옮기면 얼마든지 부활 가능…인 거야─」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 싸웠다면 조금 전의 일격으로 베어졌었을 것이다.
 확실히 이 곳은 물요괴에게 유리하다.
 
「……그 수롱(水籠)…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어…인 거야─」
 
「뭐시라고라 ! ?」
 
 시즈쿠는 천천히 요코시마에게 다가가 외형으론 상상도 못할 힘으로 간단하게 밀어 넘어뜨리며 올라탔다.
 
「노이하라의 붉은 검은 전투불능…… 말도 못하는 폐인이 될지… 차라리 죽을지… 선택하게 해주지…인 거야」
 
 무척이나 깊고, 고요한 눈으로 시즈쿠는 묻는다……….
 
 
 
 그 무렵 미카미 대 콤플렉스의 투쟁은 경직 상태였다. 조금 전과 같은 공방으로 양쪽 다 끝내기 수단이 부족하다. 먼저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 것은 콤플렉스 쪽이다.
 
「어쩔 수 없다갸 ! 이 방법은 쓰고 싶지 않았지만 쓰겠다갸 ! !」
 
 그렇게 말하며 곁에서 필사적으로 성원을 보내고 있던 오키누 쨩에게 그 유들유들한 손을 뻗자 이상한 광선을 쏘았다.
 
피슁
 
「꺄─ !」
 
「오키누 쨩 ! ?」
 
 광선을 맞은 오키누 쨩은 목아래로 빛을 내며, 그것이 사라지자 꽉 조이는 격렬한 하이레그 수영복으로 변신해 있었다.
 
「가라갸 ! GS의 움직임을 막아라갸 ! !」
 
「위험해 !」
 
「흐에에엥, 미카미 씨 도망쳐 주세요~~ !」
 
 말할 것도 없이 미카미는 도망친다.
 오키누 쨩을 공격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할까 잡히면 꼬치신세다.
 어쨌든 도망치며 이길 기회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큭큭큭큭……」
 
「……공포로 머리가 이상해졌나…인 거야 ?」
 
「천만에 말씀 ! 내가 그렇게 쉽게 포기할 거라고 생각해 ! 그래, 내가 흥분하면 왠지 히마리가 강해지지 ! 힘만 내면 저 물속에서 빠져 나올 수 있어…란 느낌이 들어 ! !」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인 거야」
 
「에잇 어째든 모에하여라 ! 나의 뜨거운 정열 ! ! ! 그렇달까 이 배에 닿는 감촉이 ! ! !」
 
 요코시마가 그렇게 외친 순간, 요맥이 보였다면 지금까지 줄다리기의 줄만한 굵기였던 것이 쥬스 캔 정도의 굵기가 된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아직이야 ! !」
 
 그렇게 말하며 시즈쿠의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쿨미즈 모습을 바라본다.
 조금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고 있는 가슴, 배에 닿는 엉덩이의 감촉, 그리고 시즈쿠의 가랑이 사이에 모인 물을 본 순간 쥬스의 캔정도였던 요맥의 굵기가 됫병 정도로까지 부풀어 오른다.
 
「뭐, 뭔가 닿고있어인 거야── ! ?」
 
써걱 ! ! !
 
 시즈쿠가 수수께끼의 말을 내뱉는 것과 동시에 수롱이 두 동강이로 베어졌다.
 
「마, 말도 안돼 ! 인 거야 !」
 
 거기에서 나온 것은 당연히 히마리.
 하지만 뭔가 상태가 이상하다. 눈은 텅 비었으며 호흡이 거칠고, 주위 오라는 핑크 빛이다.
 
「…도령, 과연 너무 과했느니라…」
 
 그렇게 말하며 툭하고 쓰러진다, 움찔움찔 경련하는 히마리. 아무래도 자극이 너무 쌘 것 같다…….
 
「……있을 수 없어인 거야… 나의 수롱을 베어버리는 건 불가능해…인 거야」
 
「사랑의 힘은 뭐든지 가능하다고 !」
 
 다른 여인에게 욕정을 품은 것엔 사랑도 뭣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결과적으론 올라잇 일 것이다.
 
「……쓰러져있는 지금이 찬스…인 거야 ?」
 
「켁 ! 그건 비겁하잖아 ! ?」
 
 뒤늦게 깨달은 시즈쿠는 요코시마의 제지 소리를 무시하고 아직 움찔움찔 신체를 떨고 있는 히마리에게 마무리를 가하려고 다가간다.
 
「기다려 ! !」
 
 다가와서 확실히 지금이야말로 일격 ! 이라고 하는 중에 또다시 제지 소리가 들린다.
 
「……이번엔 뭐야인 거야 !」
 
「미카미 씨 ! ? 도우러 와 준검까 ! ?」
 
「아니, 쫓겨서 도망친 거라… 도와주지 않을래 ?」
 
미끄덩 !
 
「당신 소장이잖아 ! ?」
 
「어쩔 수 없잖아 ! 오키누 쨩이 인질이 되면 공격할 수 없다고 ! !」
 
「……무슨 소리…인 거야 ? 콤플렉스」
 
 시즈쿠가 바위 뒷편을 향해 얘기한다.
 그러자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던 곳에서 무척 기분 나쁜 요괴, 콤플렉스가 모습을 나타냈다. 동시에 하이레그 수영복의 오키누 쨩도 모습을 보였다.
 
「흐에에엥, 죄송해요~」
 
「푸웃 ! 오키누 쨩이 ”하이레그” ! ? 신선해 ! 아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 그렇지만 죽이는데 ! ?」
 
 오키누 쨩을 본 요코시마는 코피를 뿜어버린다
 
「싫어~ ! 보지 말아 주세요~ !」
 
 옆에서 하고 있는 부부 만담을 뒷전으로 콤플렉스와 시즈쿠의 대화는 계속된다.
 
「GS를 쫓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어 버렸다갸」
 
「그런 건 묻지 않았어 인 거야, 사냥하는 건 GS와 요괴참살자뿐… 일행인 유령에겐 손대지 말라고 했을 텐데…인 거야」
 
「시끄럽다갸 ! 형편상이다갸 ! 것보다 노이하라의 붉은 검은 해치웠냐갸 ! ? 그럼 이제 내 멋대로 할 거다갸 !」
 
「……신인 요괴는 버릇이 없어…인 거야, 먼저 약속을 깬 건 너인 거야…」
 
 어쩐지 악역 사이드의 먹구름이 생긴듯 하다.
 
「시끄럽다갸 ! 너도 함께 나의 단백질인형으로 만들어 주겠다갸 !」
 
 그렇게 말하며 겉보기엔 무거울 것 같은 몸으로부터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스피드로 콤플렉스는 시즈쿠에게 다가간다. 미카미와 싸웠었을 때보다 몇 배 빠른 움직임이다. 아마 요코시마가 옆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는 시즈쿠에게 있어서도 홈그라운드, 기가 죽는 일 없이 응전한다.
 
「……그런 생각만 하고 있으니 인기가 없는 거야…」
 
『「「윽 !」」』
 
 시즈쿠의 언어폭력은 이 곳에 있는 몇 남정네의 가슴에 꽂힌다…….
 동시에 시즈쿠는 오키누 쨩에 빙침을 쏘아 주박으로부터 개방해 주었다.
 그리고 한동안 빙침과 광선의 공방이 계속되지만 주박에 썼던 요력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 탓인지 콤플렉스의 파워는 더욱 더 늘어나, 점점 시즈쿠도 밀리기 시작했다.
 
「……시끄러워인 거야 ! 적당히 사라져버려인 거야 !」
 
 그렇게 말하면서 빙침을 난사하지만 콤플렉스의 두꺼운 살에 튕겨져 버린다. 자랑하던 수롱도 콤플렉스의 너무나도 무거운 체중으론 잡을 수 없다.
 압도적으로 요력이 부족한 거였다.
 
「쿠헤헤 ! 요괴참살자 애송이가 있는 한 나는 무적이다갸 ! !」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적들끼리 싸우고 있는 것 같네. 히마리는 다운되어 있고 이대로 무승부로 끝내주면 기쁘겠지만…」
 
「그, 그렇지만 저 여자앤 절 도와 주었는데요 ! ?」
 
 그렇다, 왠지 시즈쿠는 오키누 쨩을 도와 주었다.
 대체 어쩔 작정인 걸까.
 이것 저것 하고 있는 동안에 시즈쿠는 암벽에 몰려버렸다.
 
「더 이상 도망칠 곳은 없다갸 ! 시즈쿠, 얌전히 나의 위로용이 되어라갸 ! ! !」
 
 콤플렉스의 유들유들한 팔이 시즈쿠에게 다가간다.
 
「웃기지 마셔─── !」
 
「케욱 ! ! ?」
 
 그러나 옆에서 뭔가가 소리치면서 콤플렉스의 안면을 힘껏 차버렸다.
 
「요, 요코시마 씨 ! ?」
 
 거기에 있던 것은 요코시마 타다오. 평상시의 얼간이 얼굴과는 달리, 매우 늠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쩔 작정…인 거야 ? 요괴참살자…」
 
「……시즈쿠라고 했지. 한 가지 말해두겠지만 나는 요괴참살자가 아니야, 요코시마 타다오야 ! !」
 
「……… !」
 
 살기조차 깃들이는 시즈쿠의 시선과 말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요코시마는 소리친다.
 
「……단백질 인형… ? 위로용… ? 언제부터 이 나라의 아동 포르노법이 이렇게 썩어버린 거야 ! ! 그러니까 세상으로부터 억울한 사건이 사라지지 않는 거라고 케레스는 혹성으로 승격하지 못하는 거라고 ! ! !」
 
 앗, 평소의 요코시마로 돌아오고 있다…….
 
「나 이외가 그렇게 좋은 일을 한다니 허락해줄 것 같냐 ! ! !」
 
「요코시마 씨… 도중까지는 멋있었는데 …」
 
「결국 본심은 거기네…」
 
「그러면 어떻게 할 거갸 ? 난 너따윈 간단하게 죽일 수 있다갸 !」
 
 그렇게 말하자 요코시마는 히마리를 본다.
 의식은 되찾았지만 너무나 강력한 요력을 쓴 탓인지 전투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다.
 미카미도 이 슈퍼콤플렉스에게 이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키누 쨩은 원래 전투형이 아니다…….
 
「……시즈쿠, 나랑 이어지지 않겠어 ?」
 
「마침내 로리콘이 된 거냐 이 변태 ! !」
 
「푸헉 ! !」
 
 요코시마가 터무니 없는 소릴 말한 순간 미카미의 츳코미 킥이 작렬한다.
 그렇달까 하이힐이므로 지독히 아픈 것 같다.
 
「아, 아니에요 ! 그게 아니라 요맥으로 이어지지 않겠냐는 의미임다 ! !」
 
 그렇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 라고 생각하지만 언어란 어려운 것이다.
 어안이 벙벙한 시즈쿠는 물론 콤플렉스까지도 경직되어 있다.
 
「미카미 씨 ! 지금이에요 ! !」
 
「 ! ? 나이스 오키누 쨩 ! !」
 
「당했다갸 !」
 
 콤플렉스가 경직된 틈을 노려 오키누 쨩이 콘프렉스의 머리에 올라타 눈을 가린다.
 재빠르게 미카미가 공격을 가하지만 이것은 시간 벌기다. 미카미와 팀을 짠 수개월의 요코시마로선 알 수 있다, 그 사이에 시즈쿠를 설득하라고 하는 것이다.
 우선은 시즈쿠에게 요맥의 효과와 메리트, 그리고 한 번 이으면 떼어낼 방법은 모르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렇다는 거지만 어떻게 할래 ! ?」
 
「……너가 죽어도… 요맥은 끊어지지 않는다…인 거야 ?」
 
「몰리~ 그렇지만 죽으면 역시 끊어지지 않을까─ ?」
 
「……알겠어, 너하고 이어주겠어…인 거야」
 
「좋았으─ ! 그럼 간다 ! 요맥접속 ! 시즈쿠 넌 내 거야 ! !」
 
 시즈쿠의 양해를 얻자 요코시마는 미리 아버지들에게 들었던 요맥을 잇는 주문(?)을 소리쳤다.
 절대 거짓말이지 라고 하겠지만, 이것이 선조대대로 전해지는 요맥접속 주문이다 !
 과연 요코시마 가문이구나☆
 이렇게 하여 새로운 동료(?), 수퍼 스쿨미즈 유녀 시즈쿠가 탄생했다……인 거야─.
 
 
 
투 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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